(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공동) 정책 발굴 및 진단 세미나

2019. 3. 25

■ 행사명 : 한국SW·ICT총연합회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정책 발굴 및 진단 세미나
 - 일시 : 2019년 3월 25일(월) 14:00 ~ 16:10
 -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레스 호텔 지하1층 다이너스티 B홀

한국SW·ICT총연합회는 SW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25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SW·ICT, 4차산업혁명 정책의 진단 및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공동상임의장인 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 한국기업데이터 송병선 사장, 메트로신문 이장규 대표 등 60여 임원사 회장이 참석했다. 그동안 총연합회는 산업 간 기술교류 협력을 통해 SW·ICT가치보장 생태계 혁신 및 신기술·신산업 유니콘기업 혁신성장, 신시장 확대 정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상임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총연합회는 100여개의 협회와 학회가 연합해 산업 간 교류를 통해 유니콘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고자 2017년 3월 출범했다"며 "오늘 세미나에서 나온 발표 내용과 현재 추진 중인 SW진흥법개정, 전자정부법개정 등 법제도 진단해 총연합회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과기정통부의 장석영 실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김석환 원장이 '안전한 4차산업혁명시대 구현을 위한 KISA 전략'을 발표했다.

김석환 원장은 "보안이 안전한 4차산업혁명시대 구현을 위한 중추라고 생각하는데 최근 들어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이 늘고 있다"며 "KISA는 빅데이터·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침해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안 빅데이터센터에 축적된 위협정보를 민간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이 '4차산업혁명시대, 우리의 현주소와 SW 미래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김명준 소장은 SW 법제도와 관련해 ▲SW산업진흥법에서 SW진흥법으로 범위 확장 ▲공공SW사업의 민간시장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SW사업영향평가의 조기 정착 ▲SW사업에 적합한 변동형 계약 제도 도입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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